양평 두물머리 애벌레생태학교
 
 
   
 
 
 
잠실잠실 소개

“와. 내가 만든 고치가 꽃보다 아름다운 옷감이 되다니.”

잠실에는 이렇게 말하는 누에가 살고 있습니다. 누에는 한 살이 과정을 통해 인간에게 많은 것을 주고 가는 곤충입니다. ‘잠실’에는 그런 누에의 삶이 그대로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과 함께한 누에의 모습들도 있습니다. 조상들이 누에를 소중히 여겨 키웠던 여러 가지 도구들, 누에실로 비단을 만들었던 도구들이 있습니다.

누에의 일생 영상실, 누에 실뽑기 체험실에서 아이들이 누에를 공부합니다. 생태미술 화가 김윤희님의 작품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층의 열림 공간에서는 작품 활동, 세미나, 그림그리기, 글짓기, 연극공연 등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