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두물머리 애벌레생태학교
 
 
   
 
 
 
학교소개생태발자취생태학교 연혁
2001년 하늘과 바람과 풀과 동물, 곤충들과 자유롭게 공생하는 공간 만들어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생님, 세상에서 마음이 가장 예쁘다고 하시는 선생님들이 두물머리생태학교와 함께 했습니다. 곤충들이 저마다의 한 살이 과정을 통해 자연의 진리와 섭리를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나'를 인식시켜주고 있습니다. 염소와 토끼 등의 동물들이 아이들의 동심을 먹고 살기에 해맑은 미소를 띠며 나름대로의 왕국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생태학교에 발걸음을 한 아이들이 푸르게 자라는 소리에 더 푸르러지는 식물들이 환하게 웃으며 바람에 어깨춤을 추고 있습니다.
[생태학교의 연혁]
잠사박물관 개관
두물머리 생태학교로 변경
서울시 교육청 지정 체험학습장 지정
애벌레 생태학교 개교
작은 생태장과 함꼐 생태교육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