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누구든 처음 접하는 건 새롭고 어려운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알고나서 다시보고 편견을 조금만 내려놓고 자세히 보면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각자의 매력이 보인답니다.
처음엔 맘지지도 못했지만 혀의 색이 파래서 붙여진 블루텅 도마뱀과 볼 뽀뽀도 하고 친구가 되는 날
목에 슬쩍 뽀뽀를하고 슬그머니 아이들 등을 타 넘어가네요.
그래도 겁내하지 않고 선생님 이야기대로 가만히 블루텅이 떨어지지 않게 허리를 굽혀주는 아이의 마음이 예뻐서 찰칵~!!
친해지고 나니 오히려 아이들이 더 적극적이에요.
- 보기보다 온순한 블루텅도마뱀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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