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두물머리 애벌레생태학교
 
 
   
 
 
 
커뮤니티애벌레맘 생태일기
제목 생태학교는 일상을 담고있는 생(生)정보의 보고입니다.
작성자 애벌레 맘(김도경) 등록일 2018-08-15
조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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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는  60억 스마트폰 연결로 스마트 신인류의 출현인 디지털 포노사피엔스(Pnono Sapiens)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있는 전화기인 스마트폰을 생명처럼 살아가는 사람,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세대를 말합니다. Big data 정보들이 더 정교해져 가기에 교육도 혼자하기 보다는 E-Learning 인터넷을 이용하여 쌍방향으로 대화 할 수 있는 교육환경으로 문턱이 없어지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생각을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벌써 Bilock Chain 블록체인(네트워크 참여자) 기술 확산은 모두에게 분산하는 기술로 네트웍을 다시 바꾸고, 이미 포노사피엔스 시대의 비즈니스는 지능정보사회 도래와 서비스 생태계 변화로 가상과 현실 융합인 신산업인 증강현실(AR)이 뜨고 있습니다. 현실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 융합되면서 더욱 강력하게 발전하고 개선의 속도를 높여나가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세상에서 정보는 유동적이고 투명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세계는 물리적 세계의 확장이라고 말 할 수 없으며 기기는 방대한 정보로 많은 사람들은 블록체인과 같은 매커니즘을 통해 정보의 분권화와 개방성을 지지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주는 기회가 강렬한 만큼 그것이 불러올 문제점 역시 벅차고 무겁습니다. 이미 유아교육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환경은 변화 되어 지고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의 미래를 잘 설계해 나가기 위해서는 부모는 사회 모든 분야에 걸쳐 인식과 이해를 높여야 합니다.

 

클라우스 슈밥4차 산업혁명저서에서

1. 공동의 이해를 기반으로 산업혁명의 추진과 관련 긍정적이고 포괄적인 공동의 담론을 발전시켜야 한다.

2. 사회 전반의 인식과 이해를 높여야 한다.

3. 파괴적 혁신과 과학기술이 인간 중심의 공익을 위해 존재하는 미래에 대한 공동의 책임의식을 지녀야 한다.

4. 공동체운명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동의 윤리의식의 세계로 인류의 수준을 높 이도록 한다.

5. 모든 이해 관계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역적, 국가적, 초국가적 차 원의 지속적인 협력과 대화가 필요하다.

6.향상된 인식과 공동이 담론을 바탕으로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시스템을 개편해야 한다.

 

   핵심은 공동체 책임의식을 심어주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함과 다문화를 수용해주지 않으면 안되며, 협력 할 수 있어야 한다.입니다. 이는 집단지성시스템 입니다.


   교육방식을 바꾸지 않는다면 약 30년 후에는 큰 문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200년 전에 유효했던 지식기반의 접근법은 미래의 아이들에게는 유효하지 않게 됩니다. 반복적인 일은 모두 AI시스템이나 로봇에 의해 자동화 될 것을 예상해 본다면 우리의 아이들 교육은 정보 탐색 및 연계 능력 등이 더 중요함입니다.

 

   유엔미래보고서 2045. 제롬글렌저에서 보면 인간 뇌 발달 경향성을 보면 인간 발달이 일어나는 결정적 시기가 있으며, 어린 연령일수록 뇌 발달이 더욱 극적으로 일어나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극이 제공 되어야 하며, 뇌 발달을 중심으로 고려할 때 1세 미만의 영아시기에 가장 결정적이 발달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유치원에서의 활동은 아이들 스스로가 놀이의 과정을 통해서 교육의 주체가 되어 다양한 경험들은 유아들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현재성과 현장성을 극대화 할 수 있어 이해를 증진하고 학습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

 

  생태숲교육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결합해 자신 및 타인과 관계를 맺는 감성지능 형성시키며,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고 하는 과정에서 신체지능이 형성됩니다. 자신과 친구들과 행복을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협동하며 갈등을 해결하면서 사회정서지능 형성 됩니다. 그리고 인지한 것을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상황에 맞게 적용 할 줄 아는 상황맥락지능 형성으로 잘 엮어냅니다.

 

 

     아이들의 모든 활동들은 초연결 네트워크 환경구축은 긴밀한 상호관계 초연결지능화 인프라(DNA)를 강화시키는 일입니다. 아이들의 일상은 중요한 정보들 사이의 연관성을 이해할 것이며, 구조의 틈새들 사이로 정보들이 새어나가는 정보들을 움켜쥐기도 하고, 가슴으로 수용은 간극을 줄이게 됩니다.이러한 과정에서 참으로 신기한 미묘함미묘한데 전혀 다른 뜻으로 터럭만큼인 느낌을 알아감은 내가 아는 게 틀림없다는 것을 알게 되며, 긴가민가를 알아보는 기분이 묘함의 내 앎을 알아보는 것이 ’ (인식론)의 시작 입니다.

 

미래교육의 방향은

   창조적가치 창출을 위한 융합교육에 의한 기본교육구축입니다. 학습자의 역할전환과 학습공간의 변화로 심층적 학습으로 협력학습, 융합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지원을 반복과 지속되어 질 때, 상승적 결합에 의한 창조적 가치 창출이 가능해집니다

 

   한 예로, 양딱총나무는 많은 생태계 속에서 핵심 종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 식물은 식물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자라야하는지를 가르쳐 주며, 이 나무가 없으면 지역의 식물 군락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원주민들은 믿고 있답니다. 양딱총나무는 엘더-elder’라는 이름은 많은 나이-연장자 뜻하는데 영어 엘도eldo에서 유래 된 것입니다. 이 말 속에는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주며, 그들의 인식과 행동, 다른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바로잡아줄 수 있는 능력이 함축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의 아이들이 너무 빨리 디지털이 스며들고 있는 부분에 대해 충분한 일상의 놀이와 교육적 환경지원으로 간극을 줄여주신다면 유아기 문화를 꽃 피울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식물이 일단 뿌리를 내리고 나면 긴밀한 상호관계를 유지해 다른 식물들도 불러들여 정보를 제공하여 그들의 군락 구조와 행위를 결정 짓게 하듯이, 부모는 자식에게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스승이라고 봅니다. 부모의 마음이란 나의 의식을 구름위로 띄어 세상을 바라봐야 된다는 장자의 말처럼 마음을 닫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정돈된 태도의 고요함이라고 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타고난 유전자 유동성을 포함해서 다양한 반응들을 제한하지 않도록 삶의 터전인 자연에서 다양한 수다 엄마, 나 살아있어확인은 즐거운 고생이라 스스로 으로  향하게 합니다.

  

   아이들이  생각의 힘키우도록 실컷 놀리는  환경 지원은  훗날 부모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하게 되지 않을까요?  웃음이 일상인 진리 아이들의 다양한 웃음소리, 생태학교의 다양한 생명들은 저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기도 하며, 뜨거워지는 가슴을 경계하게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진리 보기위해  人不知而不慍‘(인부지이불온)마음으로 글을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18.5.18 두물머리생태학교 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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